정재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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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필 요약
- 출생 및 학력
전북 고창 출신이며 조선대학교 국문과 졸업 후 지역 중·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습니다.
- 문학 활동
1996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한 시인으로, 시집 『어머니가 촛불로 밥을 지으신다』(2004), 『광대 소녀의 거꾸로 도는 지구』(2008), 『모음들이 쏟아진다』(2014), 『아빠가 시인인 건 아는데 시가 뭔야?』(2022) 등을 펴냈으며, 박인환문학상·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·신동문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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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·사회적 시각과 논객 활동
- 보수 성향의 논객
시인보다는 보수·우파 논객으로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, ‘전교조추방시민연합 공동대표’를 맡아 전교조와 교육 관련 보수 활동을 펼쳤습니다.
- “전라도 시인”이라는 수식
많은 평론가들이 그에게 “전라도 시인”이라는 수식을 강조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. 이는 전라도 지역의 정치적 좌경화에 대한 비판과 연관된 문제의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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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주장과 메시지
- 지역 피해의식과 좌파
그는 전라도의 좌경화 원인을 ‘멸시와 천대에 대한 뿌리 깊은 원한’으로 진단하고, 이 지역을 종북좌파 세력으로부터 자유우파가 구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.
- 자유우파 결집 촉구
전라도 내의 자유우파를 결집해 지역 내 정치적 균형을 이루려는 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왔습니다. 그는 자신을 "전라도 출신 자유우파의 대표 목소리"로 규정합니다.
- 칼럼니스트로서의 활동
최근에는 동종 칼럼니스트로서 계간지 등 여러 매체에 정치·사회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, 최근 글에서는 민주당의 행태와 사법부 및 정치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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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약 정리
항목 |
내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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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신 지역 |
전북 고창 |
직업 |
시인, 중·고교 사회 교사 |
문학 경력 |
1996년 등단; 다수 시집 출간; 문학상 수상 경력 |
정치 성향 및 활동 |
보수 우파 논객, 전교조 반대, 전라도 자유우파 결집 강조 |
최근 활동 |
칼럼니스트로 정치사회 이슈에 대한 글 게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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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재학은 단순히 시만 쓰는 사람이 아니라, 지역 정체성과 정치 성향의 교차점에서 활동하는 복합적인 인물입니다. 문학적 역량과 함께 정치·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발언까지 이어온 독특한 배경의 시인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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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칼럼 주요 소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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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데일리 (경기데일리 웹사이트 기준)
- "제 7공화국으로 가자" (2025년 7월 15일)
새 시대를 열자는 선언적인 제목 뒤에 정치 개편과 국정 철학을 중점적으로 논의한 글입니다 .
- "국힘당을 죽이고 다시 태어나라!" (2025년 7월 12일)
한때 큰 기대를 모았던 국민의힘에 대한 쓴소리. 내부 혁신 없이는 살아남기 어렵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.
- "전라도 시인 정재학이가 국힘당을 맡아주랴!" (최근 2주 내 발행)
전라도 출신 논객으로서 자유우파 정당을 일방적으로 대변하지 않겠다는 자기 입장을 분명히 밝힌 칼럼입니다. 특히 “가난한 자는 자유를 버린다”는 표현도 사용했어요 .
실버타임즈
- "작가 한강의 보편적 가치에 대하여" (2025년 4월 3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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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조계와 학술단체 간의 권력 관계와 동향을 비판적으로 바라본 칼럼입니다 .
- "양산박 108 영웅호걸과 108…"
고전 인물들을 통해 현재 정치인의 행동양식을 대입한 비교적 해학적인 분석으로 보입니다 .
브런치 플랫폼
- "[칼럼] 백성을 믿지 마라!" (2024년 5월 15일)
동학농민혁명 인물 전봉준·조병갑 등을 사례로 들어, ‘민중’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과 권력에 대한 인식을 다룬 파격적인 칼럼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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